[7~8월 강의질문] 문풀 질문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17일 11시 21분
- 조회수
- 15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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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프로타고라스는 사회적 상대주의자이므로, 도덕의 토대는 개인이 속한 사회의 신념이라고 서술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2. 특정 학자의 명확한 주장이 있다면 이를 그대로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성하신 내용은 소크라테스의 견해를 일부 반영하고 있으나, 그의 주장을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김하나 회원님의 글]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문제 풀이 질문드립니다.
1. 소피스트 1번
프로타고라스는 사회적 상대주의를 주장하였기에 도덕의 토대는 개인이 아닌, '개인이 속한 사회의 신념'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예시 답안을 보니 '개인 혹은 개인이 속한 사회의 신념'이라고 되어 있어서 개인 또한 포함해야 하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2. 소크 2번
답안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인간이 쾌락을 지나치게 추구하거나 자신에게 괴로움을 주는 행위를 했다면 그것은 감정에 져서 자제력 없는 행위를 한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은 지혜, 자기 자신에게 지는 것은 무지 뿐이므로, 쾌락이나 고통이 자신에게 참으로 좋고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러한 행동을 한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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