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강의질문] 장자 이상적 경지 재질문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17일 11시 23분
-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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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제물의 경지는 소요유의 경지를 위한 단계가 아닙니다. 소요유의 경지는 그 자체 제물의 경지이자 절대적인 정신적 자유의 경지입니다.
▒▒▒▒▒▒ [이지현 회원님의 글] ▒▒▒▒▒▒
소요유의 경지는 장자가 추구한 이상적인 인간 삶의 경지입니다. 이 외에 더 높은 경지는 없습니다.라고 답변해주셨는데
그럼 제물의 경지, 물아일체 이런 것도 결국 소요유를 위한 단계..?로 이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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