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이이 인심도심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17일 19시 47분
- 조회수
- 19
- 첨부파일
-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지적하신 대로 ‘발한’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합니다. 따라서 ‘도심은 천리 혹은 본연의 성이 온전히 나타나 있는 마음’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슬예 회원님의 글] ▒▒▒▒▒▒
강의 보충 자료에 도심은 천리 혹은 본연의 성이 온전히 '발한' 마음이기 때문에 완전히 선하다라고 나와있는데 여기서 '발했다'는 표현이 조금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인심과 도심은 모두 '기발이승'의 구조로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서술형에도 '발한'이라는 표현을 써도 괜찮을까요?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