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강의질문] 칸트1 공리
- 작성자
- 김하나
- 등록일
- 2026년 07월 19일 01시 41분
- 조회수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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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풀질문 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칸트>
2번. 구체적인 동기를 명시하지 않고,
의무로부터 말미암은 행위만이 그 자체 선한 행위이고 합의무적 행위는 도덕적 가치가 없다. 그 자체 선한 것은 오직 의무만을 의욕하는 선의지 뿐이다. 라는 답안은 애매할까요~?
4번
객관적으로는 도덕법칙 주관적으로는 존경심에 따라 행위하는 존재라고 작성하였는데
비윤리적인 ~ 뒷 문장까지 포함해야 조건이 충족될까요?
사실 원문에 제가 작성한 내용은 거의 그대로 나와있긴 해서,, 추가로 설명을 덧붙이길 요구하는 문제인가 싶어서요...!
8번
거짓약속 사례에 대한 논리로
모든 사람이 거짓 약속을 하게 되면 역속 및'그와 함께 갖는 목적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하였는데 이때, '그와 함께 갖는 목적' = '약속의 목적 자체(우리가 약속을 하는 이유=지키기 위해)'를 의미하는 것인가요?
11번 .
법칙의 조건이 보편(타당)성, 필연성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지문에서 "규칙을 법칙일 수 있도록만드는 보편성에 있으나~"라고 하여 혹시 보편성만이 조건인지질문드립니다!
12번
의지의 자율을 '필연적, 인과적 자연법칙에서 벗어나, 보편적 도덕법칙만을 의지의 규정 근거로 삼는 능력'이라고 작성하였는데 이는 논지를 벗어난 답안인가요?
<벤담>
4번 동기주의 비판을 한 줄로 정리해보았는데 누락된 사항이 없을까요?
1. 인간 행위의 궁극 동기는 쾌락의 추구와 고통의 회피이므로 / 본성적으로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하는 존재이므로, (둘 중 무엇을 작성해야 할까요?)
쾌락만이 그자체 선, 고통만이 그 자체 악이다.따라서 그자체로 악한 동기란 없다.
2. 좋은 동기는 결과 때문에 좋은 것이고, 나쁜 동기는 결과 때문에 나쁜 것이다. 그런데 동일한 동기에서도 다양한 결과가 발생하므로, 항상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쁜 동기란 없다
사람
<밀>
1번. ㄱ에, 쾌락을 산출하는 대상의 성질이라고 적으면 틀릴까요?
3번. 두 가지 쾌락을 모두 경험해 본 사람을 쾌락의 전문가라고 작성해도 될까요?
8번. 도덕법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학자는 칸트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른 학자들을 공부하면서도 도덕법칙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원문에서 도덕법칙이 쓰이는 경우는 칸트 뿐이라는 의미에서 말씀해주신걸까요?
10 번
벤담과 밀 모두 덕의 의미를 서술할 떄, 공리의 원리에 따라 최다 최행을 산출하는 능력으로 서술해도 될까요?
11번
밀은 외적인 제재에 대한 정의를보면, 벤담의 도덕적 제재와 종교적 재제만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밀의 외적인 제재에서 물리적 제재와 정치적 제재는 제외되는 것인가요?
<키르케고르>
2번 불안을 제거하는 방법을 서술하라고 할 때 모험이라는 키워드 포함하지 예시답안처럼만 작성해도 되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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