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아우구스티누스 / 칸트 문제 답안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7월 23일 18시 05분
조회수
20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1. 피조물의 불완전성은 선의 결핍 현상을 생겨나는 하는 존재론적 원인이지, 악 그 자체의 정의는 아닙니다. ‘악’은 선의 결핍이고, 도덕적 악행의 근원은 악한 의지입니다. 2. 원문에 의거할 때, '보편적 법칙 수립의 의지' 또는 '보편적으로 법칙 수립하는 의지'가 정답입니다. 다만, '보편적 입법'이나 '보편적 입법자' 등의 표현 역시 원문의 용어와 핵심적 의미가 상통하므로 복수 정답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인간의 힘에 의한 덕과 행복의 인과적 종합 가능성에 대한 비판 문제가 아니라, 덕과 행복을 동일 개념으로 보는 관점에 입각한 덕복일치 주장을 비판하는 문제이므로, 그와 같이 서술해서는 안 됩니다. ▒▒▒▒▒▒ [윤세은 회원님의 글] ▒▒▒▒▒▒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려주신 해설을 보며 문제 답안을 확인하면서 제가 쓴 답안은 인정되기 어려운 답안인지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아우구스티누스 문제 9번 원래 답안: ㄴ = 악한의지 쓴 답안: 피조물의 불완전성 2. 칸트 문제 11번 원래 답안: ㄱ = 보편적 법칙 수립 쓴 답안: 보편적 입법 혹은 보편적 입법자 3. 칸트 문제 17번 원래 답안: 행복, 덕 정의 설명 후 -> 행복과 덕은 본질적으로 다른것, 행복은 덕에 상응하여 주어지는 것이므로 갑의 입장을 잘못 쓴 답안: 행복,덕 정의 설명 후 -> 덕과 행복의 인과적 연결은 신에 의해 가능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다른것, 덕복일치 주장은 잘못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