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한비자 질문 드립니다.
- 작성자
- 조채원
- 등록일
- 2026년 07월 28일 09시 00분
- 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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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비자를 공부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 교재 p.579 원문 중 ”… 그런데 위에 현명한 군주가 있으면 신하는 사심을 버리고 공의를 행하지만, 위에 폭군이 있으면 신하는 공의를 떠나 사심을 행한다. 따라서 군신은 서로 마음이 다르다.“에서 ”군신은 서로 마음이 다르다.“는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2. 교재 p.580 두 번째 원문에서 ”이치란 사물을 이루는 문이며“이라는 말이 이치는 사물을 이루는 근원이라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 바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3. 교재 p.581 두 번째 원문에서 ”…통치는 법술에 의거하고 상벌을 통해 시비가 가려지도록 하며 저울에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달아 본다.“ 중 ”저울에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달아본다.“라는 말을 법이나 형벌을 통해 시비를 가린다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정확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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