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육바라밀, 지관병중 질문입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31일 11시 26분
-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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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선정의 본질은 ‘어지러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고요히 사색하는 것’이고 ‘세계의 실상이 무자성 공임을 삼매로써 직관하는 것’은 그 결과입니다. 따라서 ‘세계의 실상이 무자성 공임을 삼매로써 직관하는 것’은 반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 [이영채 회원님의 글] ▒▒▒▒▒▒
교재 602쪽 육바라밀 선정을 “세계의 실상이 무자성 공임을 삼매로써 직관하여 그것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
622쪽 지관병중에서 관을 “일체가 공하다는 것을 관하는 수행법“
세계가 무자성 공임을 관하는 것이 서로 다른 수행에서 모두 언급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선정에서 세계의 실상이 무자성 공임을 삼매로써 직관하는 것은 반야에 해당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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