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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주희

작성자
김민주
등록일
2026년 07월 31일 18시 14분
조회수
15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주희 질문드립니다! 1. 교재 405쪽 원문 이 기가 있지 않을 때에도 이미 이 성(性)은 존재하며, 기가 없어져도 성은 도리어 항상 존재한다. 성은 비록 기 가운데 존재해도, 기는 스스로 기이고 성은 스스로 성이어서, 또한 서로 협잡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이'가 아닌 '성'이 사용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만일 기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이를 적을 것 같습니다 혹시 주희가 그냥 이렇게 적은 거라면 답변 해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생략된 원문의 앞뒤 맥락 상 '성'이 들어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 드려요! 2. 존양성찰의 카테고리 양심을 보존하고 본성을 함양하는 존양성찰은 거경의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분류하면 될까요? 수양법 카테고리 내에서 존양성찰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성과 정의 관계. 이전 질문에 대한 추가 질문 다른 게시물 답변을 통해서 성정체용, 성발위정은 성과 정 둘의 관계만 물을 때 / 심통성정(심겸성정, 심주성정)은 마음까지 고려해야 할 때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였습니다. 17년 기출 예시 답안 같은 경우, 성과 정의 관계를 물어보았으니 성정체용을 작성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교수님의 예시답안에 '성은 마음의 본체'라는 내용까지 담겨있어서 제가 성&정과 심&성&정의 관계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혼란이 왔습니다 정리하자면 17년 기출 같은 경우 성과 정의 관계를 물었는데 마음과의 관계까지 작성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격물, 치지, 진지 관계 격물의 목적이자 결과는 치지 격물과 치지를 통칭하는 궁리의 목적이자 결과는 진지(활연관통의 경지) 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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