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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작성자
이상희
등록일
2026년 07월 31일 20시 34분
조회수
17
첨부파일
1. 플라톤에서 정의와 절제의 개념이 유사하게 느껴지는데 둘 다 '이성의 명령을 따라 나머지 부분들이 이성의 명령에 복종하여 영혼의 질서와 조화가 생기는 상태'라고 적어도 되는 건가요..? 2. 플라톤에서 이데아는 오직 지성의 활동을 통해서만 인식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현대 사회와 윤리 죽음관에는 죽음에 이르러서야 이데아를 인식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그렇다면 죽은 후에 지성의 활동을 통해 인식이 가능하다는걸로 들리는데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못하는것 아닌가요...? 저 두 문장이 어떻게 양립 가능한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 품성의 탁월성은 본성적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본성적으로 생겨난 것은 본성과는 다르게 습관을 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나와있습니다. 근데 이 내용을 아무리 읽어봐도 품성의 탁월성은 습관으로 생긴다를 미리 전제에 두고 논리를 펼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품성의 탁월성은 왜 습관으로 형성이 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자연적 탁월성을 활동을 통해 완성하여 품성의 탁월성이 되기 때문에 품성의 탁월성은 습관을 통해 형성이 되는 것이고, 그 이후에 본성이 아니라는 논리로 깊이를 더해가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일까요? 2.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덕 있는 삶은 품성의 탁월성을 소유한 삶이고, 실천적 지혜를 소유한 삶이기 때문에 나쁜 것을 욕구하지 않고 올바른 것만을 욕구하는 삶으로 이해헀습니다. 그렇다면 덕 있는 삶과 덕 있는 사람은 욕구를 절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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