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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공자/맹자 답안 관련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7월 31일 21시 38분
조회수
16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아래 7853번의 답변 내용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주어진 주장과 정확히 구분되는 문장을 작성하는 것이 비교형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식입니다. 따라서 ‘타고난 것을 성(性)이라 한다. 식욕(食慾)과 색욕(色慾)이 사람의 본성이다.’라는 고자의 주장과 정확히 구분되는 맹자의 주장을 서술하셔야 합니다. ▒▒▒▒▒▒ [윤세은 회원님의 글] ▒▒▒▒▒▒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강의 잘 보고있습니다. 공자 문항과 관련하여 제가 쓴 답안이 정답처리가 될 수 있을지 여쭙고자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공자 1번 문항 '인'의 실천 방법을 쓰는 문항 예시답안: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한 상에서 시작하여 먼 타인에 대한 사랑으로 확장 제가 쓴 답안: 충서의 의미 ('실천 방법'을 보고 충서의 개념으로 답을 쓰게 되었는데 오답처리로 간주될지 궁금합니다.) 맹자 1번 문항 고자와의 성 논쟁과 관련한 문항 예시답안: 하늘이 사람에게 부여한 것을 성이라 한다. 선천적으로 선한 덕성이 사람의 본성이다. 제가 쓴 답안: 인간에게는 동물적 성향인 식욕과 색욕이 있을뿐만 아니라, 인간만의 성향인 도덕적 본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본성은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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