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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스토아,에피쿠로스,

작성자
이상희
등록일
2026년 08월 02일 21시 18분
조회수
14
첨부파일
<스토아> -보충 자료에 인간의 행위는 적합한 행위,중간적인 적합한 행위, 덕으로부터 비롯되는 행위라고 나옵니다. 근데 교재를 살펴보니 적합한 행위에 반하는 행위라고 나오는데 적합한 행위와 적합한 행위에 반하는 행위중 무엇이 맞는 건가요? 나아가 이 세 유형의 행위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잘 와닿지 않습니다. 혹시 예시가 있을까요? -스토아에 기본 정념에 쾌고가 있고 기본적으로 제거해야할 것인데 선악과 무관하다는 부분이 잘 매칭이 되지않습니다. 선악은 우리에게 달린 것들의 영역인데 쾌고는 행위의 결과이기 때문에 제거 대상이지만 선악판단은 하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나아가 무관한것들을 회피하기보다 올 브르게 이해하라고 나오는데, 이렇게되면 쾌고를 제거하는것이 아닌 올바른 이성을 통해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에피쿠로스> -쾌락은 정신적 쾌락을 의미한다고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에피쿠로스에게 있어서 쾌락의 역설이라는 의미와 양립이 어떻게 가능한지 잘 이해 가 가지 않습니다. 쾌락의 역설에서의 쾌락은 감각적이고 향락적인 쾌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역설 문제가 존재하기에 우리는 고통을 제거 해 나가는 방식의 소극적 쾌락주의를 이야기 한 것인데, 애초에 쾌락을 정신적 쾌락으로 정의 내렸다면 쾌락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이 야기할 필요는 없는것 아닌가요...? 에피쿠로스가 말하는 쾌락에 감각적인 쾌락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추구하고자 했던 쾌락이 정신 적 쾌락인것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나아가 정신적 쾌락이라는 것과 밀의 질적 쾌락은 다른 개념인것일까요...? -에피쿠로스는 죽음은 영혼과 정신의 영원한 소멸이기에 죽음과 내세에 대한 공포는 비합리적 신념이라고 하였는데, 에피쿠로스의 윤회설과 어 떻게 연결되는 것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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