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강의질문] 피아제 기출 질문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8월 07일 19시 11분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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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자율적 도덕성 단계의 개인은 규칙에 대한 이해, 주관적 책임, 높은 수준의 역할채택에 입각하여 도덕 판단을 내립니다. 이것들 중에서 하나를 활용하여 서술하시면 됩니다. 단, 처벌관의 사용은 부적절 합니다.
2. 도덕적 상호성의 가치란 평등한 사람들 사이의 협력 관계 속에서 서로의 권리와 인격을 존중하는 상호 존중과 공정의 가치를 말합니다.
3. 위반자를 원위치로 돌려 놓는다는 것은 처벌을 통해 죄를 씻어 내어 위반자를 죄를 짓지 않은 상태로 돌려 놓는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타율적 도덕성 단계의 처벌관인 속죄적 처벌관에서 처벌은 속죄의 수단입니다. 따라서 타율적 도덕성 단계에서도 처벌의 목적은 처벌 그 자체가 아닙니다.
▒▒▒▒▒▒ [이지현 회원님의 글] ▒▒▒▒▒▒
기출 교재 511페이지
1 문제에서 피아제의 자율적 도덕성 단계에서의 피아제의 도덕 판단에 대해 서술하라고 되어 있는데
관련 이론 부분에서 정의관을 제외한 내용 중 아무거나 적으면 되는 것인가요?
처음에 문제 풀 때 도덕 판단이 구체적으로 관련 내용 (규칙에 대한 관점, 도덕적 행위 동기, 역할 채택 능력, 주관적 책임, 처벌관 내재적 정의 등) 중에서 정확히 뭘 적어야 하는건지 몰라서 답을 적지 못했습니다
2 관련 이론 : 자율적 도덕성 단계에서
도덕적 행위의 동기의 원천이 인간들 사이의 도덕적 상호성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도덕적 상호성의 가치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 관련 이론 : 타율적 도덕성 단계에서
처벌관에서 처벌의 목적이 위반자를 원위치로 돌려놓는 목적의 처벌이라는데 이게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자율적 도덕성 단계에서는 처벌의 목적이 처벌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럼 타율적 도덕성 단계에서는 처벌의 목적이 처벌 자체가 되어 버리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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