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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신미경
등록일
2016년 03월 08일 10시 51분
조회수
103
첨부파일
스피노자가 사랑을 외부원인의 관념을 동반하는 기쁨 미움을 외부원인의 관념을 동반하는 슬픔이라고 했습니다. 미움또한 부정적 감정이므로 수동만 되나요? 또, 사랑의 수동의 형태는 사랑하는 대상을 원인으로 삼아 비합리적인 관념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사람을 질투, 증오 할 수도 있는 사랑의 상태를 수동 사랑의 원인을 나로 삼아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을 능동의 형태로 봐도 되나요? 또한 저 위의 정의에서 "외부원인의 관념" 을 동반하는 기쁨 에서 외부원인의 관념은 사랑하는 사람 외 여러가지 것들이 있나요? (예시가 어디까진지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외부원인의 관념에서 찾으므로(원인이 '나 자신'이 아니므로) 수동 기쁨 으로만 볼수 있나요? (원인이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경우는 없나요, 처음부터 능동 기쁨인 경우요^^) 기쁨과 슬픔을 최초 정의로 "수동" 으로보는데 슬픔은 이해가 가는데 기쁨은 어떤면에서 수동 측면이 있을까요. 위에 제가 예시로 올렸던 사랑의 부적절 사례일까요. 건강한 사랑 등 아닌 것도 있을텐데 최초 정의를 왜 수동으로 설명했는지 궁금합니다. 스피노자의 정의 : 기쁨-정신이 보다 더 큰 완전성의 이행하는 "수동' -> 왜 수동으로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수동에서 능동으로 바뀔 수 있음을 설명하려했던 것일까요. *또한 슬픔을 보다 작은 완전성으로 이행하는 수동이라고 했는데, 작은 완전성이란 부자유 상태가 된다고 보는 것인가요? 즉 완전성의 개념을 자유, 타당한 인식의 소유를 통한 능동적 감정의 소유 라고 보아도 되나요? *그리고 타당한 인식으로서 능, 수동을 구분하는데 타당한의 의미는 단순 진리인가요? 이 진리는 무엇을 말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신에 대한 이치 같은 진리인지, 신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필연으로 바라보는 건지 궁금합니다. 절대적으로 참된 진리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이 진리를 어떻게 감정에 적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무슨일이 생겼을때 이것은 필연이다. 수긍하자. 이런 느낌인가요. ^^ ---------------------------------- p.131 이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바라지 않는 어떤 것도 자기 자신을 위하여 욕구하지 않는다. 의 의미에서 다른사람을 "위하여" 이거 오타아닌가요~? 다른 사람"에게" 바라지 않는 것-예를들어 부정직, 불성실, 불공정을 자기 자신을 위하여 욕구하지 않는다 의미맞죠 ^^ --------------------------------- p.145 맨밑 보라검정 박스 위 이러한 관점에서 그는 목적론적 관점에 입각하여 사실로부터 당위를 이끌어내고자 했던 전통 윤리학은 사실이 도덕의 기초가 될 수 없음을 이해하지 못한 잘못된 도덕 체계이다. 이 부분에서 사실로부터 당위를 이끌어내고자 했던 전통 윤리학에는 어떤 내용과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착하게 살아야한다 이런것인가요? (자세한 예시, 사례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벤담 부분에서 신 얘기하시면서 신이 질료도 없고. 라고 하시는데 질료란 무슨 뜻인가요? 4주차 보충자료 4쪽 참고4.에도 질료적 실천원리가 나오는데 이 질료적 실천 원리에 의해 규정되는 의지의 궁극적인 규정근거.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를 풀어서 같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6강에서, 거짓말 하지말라를 칸트가 왜따라야하는지 설명부분에서. 사유에서 논리적 모순이 없고, 우리의 의지에서 "의욕의 모순이 없는"이라고 하셨는데 이 뜻을 풀어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예시가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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