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강의질문] 레비나스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8월 12일 18시 32분
- 조회수
- 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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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주체가 형이상학적 욕망을 통해 타자에게로 나아가는 관계, 즉 ‘무한과의 관계’란 타자와의 관계이고, 타자의 무한성이 주체에게 드러나는 관계입니다. 그러한 관계에서 타자는 언제나 주체에게 얼굴로서 현현합니다.
▒▒▒▒▒▒ [박주현 회원님의 글] ▒▒▒▒▒▒
안녕하세요 교수님 늘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레비나스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무한과의 관계’에서 타자가 타자의 얼굴을 통해 드러나는 건가요? 즉, 무한과의 관계 안에서 ‘타자의 얼굴의 현현’이 이루어지는 거로 이해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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