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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아리

작성자
김민주
등록일
2026년 08월 13일 23시 45분
조회수
6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질문드립니다 [아리] 1. 합리적으로 선택된 행위가 옳은 행위이기 위한 조건 어떤 자료에 합리적 선택이 관계하는 목적이 좋은 것이어야 하고 /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이성적 숙고는 참이어야 하며 / 숙고하여 나온 결과를 욕구해야 한다.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되어 있는데, 교재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이성적 숙고는 참이어야 하며 / 숙고하여 나온 결과를 욕구해야 한다. 2가지로 정리되어 있어서 해당 논제 서술시 3가지 모두 적어야 하는지 두 가지만 교재대로 적어도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2. 실천적 지혜의 숙고 대상 이성적 숙고의 대상 = 실천적 지혜의 숙고 대상 = 합리적 선택의 숙고 대상은 우리에게 달린 것(행위 가능, 성취 가능, 비결정적인 것) / 목적 달성에 이바지하는 수단 이렇게 2가지이며, 그렇기에 영원한 것, 필연적인 것, 불변적인 것, 우연적인 것, 개별적인 것 등은 숙고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에서 '불변적인 것, 목적에 이바지하지 않는 것,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은 실천적 지혜가 숙고하지 않는 것들 몇 가지 예시들 중 3가지에 불과한 것인지, 아리스토텔레스가 저렇게 세 가지를 정확하게 주장한 것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즉 '영원한 것, 필연적인 것, 불변적인 것, 우연적인 것, 개별적인 것'도 동일하게 실천적적 지혜가 관계하지 않는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맞는지 질문드립니다! “실천적 지혜는 인간적인 것들과 숙고가 가능한 것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불변적인 것, 목적에 이바지하지 않는 것,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심사숙고 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심사숙고에 능한 사람이란 인간적 행위에 의해 성취 가능한 것들 중에서 최선의 것을 적중시키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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