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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불교, 아퀴나스 추가 질문

작성자
김하나
등록일
2026년 08월 19일 20시 51분
조회수
22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교수님 문풀 질문 추가로 질문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화엄종] 문제1) 화법사교를 부처의 가르침을 시기에 따라 분류했다 라고 적으면 틀릴까요? 문제2) 가(假)에서 공(空)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이제관(二諦觀)이라고 한다. 공에서 가로 들어가는 것으로 평등관(平等觀)이라고 한다. 앞의 두 관을 방편으로 하여 중도에 들어간다. 이 원문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요? 이제관 = 공관 = 종가입공관(가에서 공으로 들어감) = 고정불변의 실체를 부정함 평등관 = 가관 = 종공입가관(공에서 가로 들어감) = 공의 현상적 측면을 긍정함 중도제일의제관 = 중관 = 양극단을 부정하고, 비유비무의 중으로 관함 문제4) 오교를 가르침의 내용에 따라 분류했다고 하는 것은 불명확한가요? 아래의 두 문제는 제가 키워드를 숙지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부탁드립니다~~ 문제 8) 답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동일한 리를 본체로 삼고 있는 현상과 현상들은 서로 막힘, 걸림, 방해, 장애 없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일체를 이룬다는 것이 세계의 실상이다. 문제 10 답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본래의 마음인 자성(불성, 본성)은 본래 번뇌 망상이 없는 청정한 마음이자 지혜가 구족되어 있는 마음이기에 계정혜의 삼학이 이미 갖추어져 있다. 정은 마음의 어지러움이 없는 것으로 자성의 체, 혜는 마음의 어리석음이 없는 것으로 자성의 용이며, 정과 혜는 불일불이의 체용관계를 이룬다. 자성이 청정하기만 하다면 정과 혜는 평등하므로, 정과 혜가 분리되어 따로 수행될 필요가 없다. [아퀴나스] 문제 6번 이렇게 작성하였는데 부족한 점이 있을까요? 이성은 행위의 제1원인으로서, 자연법을 인식하고, 선과 악을 판단하여 의지의 목적으로 부여한다. 이성적 욕구인 의지는 그러한 이성의 명령에 따라 행위를 한다. 이처럼 이성은 의지의 방향을 결정짓는 요인으로서, 혼자서 의지적 행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원효] 1. 심진여문과 심생멸문의 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시 너무 간소화한 것인가요? 심진여문은 심생멸문의 체, 심생멸문은 심진여문의 용이므로 둘은 불일불이의 체용관계로 원융회통하여 일심을 이룬다 2. 원효의 지관 앞선 종파들과 마찬가지로 통합해서 적어도 되나요? 아니면 예시답안 나온대로 지관서술해야 하나요? 지 :; 어지럽게 흐트러진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여 본래의 적정한 마음을 유지함 관 : 적정한 마음으로 제법의 실상을 관하여 반야의 진리를 깨달음 이렇게 통일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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