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민주
- 등록일
- 2026년 08월 21일 17시 48분
-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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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질문드립니다
[지눌]
1. 26 기출 관련
지눌의 입장에서 북선종의 염오수를 비판할 때
"번뇌 망상이 본래 공함을 깨닫지 못하고 제거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오히려 번뇌가 되풀이 되는 악순환에 빠짐"
도 맞는 말일까요?
다만 문제에서 '돈오'를 사용하라고 했으니, "돈오하여 자신의 참된 성품이 본래 공적영지하여 부처와 다름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번뇌를 실체화하여 그것을 제거하고자 하는 수행에 집착함으로써~"라고 적어야 하는 것인가요?
2. 체용
자성의 체 = 공적 = 선정
자성의 용 = 영지 = 지혜
같을까요?
3. 일념회광과 회광반조
기입을 대비하려면 둘의 의미를 구분해야할 것 같은데
22년 제시문에서 "의식의 빛을 돌이켜 자성을 비춘다" = 회광반조
17년 제시문에서 "한 생각이 일어남에 그 생각이 나온 자리로 의식의 빛을 돌이켜" = 일념회광 맞을까요?
[의천]
1. 화엄종의 입장에서 교종일치
화엄종의 원융무애, 리사무애를 통해 교종 학파 내에서 대립하던 성(리)과 상(사)가 통합될 수 있었기 때문에 화엄의 입장을 바탕으로 교종간일치를 이룬 것이 맞을까요?
[벤담]
1. 학습포인트13번 관련
벤담의 목적론 : 목적(공동체의 행복)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도출함
칸트의 의무론 : 도덕법칙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도출함
이렇게 서술해도 될까요? 정확히 어떻게 서술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혹시 좋은 문장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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