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정치 기출
- 작성자
- 이지현
- 등록일
- 2026년 08월 26일 10시 18분
- 조회수
- 2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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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페이지
1. 본문
1-1
“정의로운 것은 동등한 것이며 동등한 것은 과함과 부족함의 중간이므로, 정의로운 것은 중간이다. 다시 말해 동등함은 더 많음과 더 적음사이의 중간이며 (ㄷ)이 정의롭다” 이때 ㄷ의 답안이 동등한 사람은 동등한 몫을 갖는 것이 정의롭다로 분배적 정의와 관련한 것인데
ㄷ 이전 부분만 읽고 이게 어떻게 교정적 정의가 아니라 분배적 정의인지를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교정적 정의도 동등함을 요구하고 중용을 요구하는 것 아닌가요?
1-2
ㄹ에 들어갈 말이 친애인지 어느 부분에서 알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관련 이론 : 일반적 정의
원문에서
2-1
“정의가 완전한 것은 그것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탁월성을 자기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 대해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정의 뿐만 아니라 품성의 탁월성은 다 시민의 덕으로 공동체 내애서 동료 시민과의 관계에서 요구되는 덕 아닌가요?
2-2
정의는 ”탁월성의 부분이 아니라 탁월성 전체이며, 그것과 반대되는 부정의 역시 악덕의 부분이 아니라 악덕 전체이다“라고 되어 잇는데 이때 탁월성은 품성의 탁월성만을 (철학적 지혜 이런 것이 아닌)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품성의 탁월성의 한 종류가 아니라 용기, 친애 이런 것들을 다 포괄하는 성격을 지닌다는 뜻인지 궁금합니다
2-3
본문에서 정의를 중용으로 본 것도 품성의 탁월성의 본질을 중용으로 보는데, 이러한 품성의 탁월성의 전체가 정의이기에 정의도 중용의 성격을 띈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