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8월 27일 13시 02분
조회수
27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눌] 1. 문제의 요구 사항에 따라 ‘돈오’의 의미를 반드시 서술해 주셔야 합니다. 돈오의 의미를 추가하여 ‘번뇌 망상이 본래 공함을 깨닫지 못하고 제거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오히려 번뇌가 되풀이 되는 악순환에 빠짐’이라 서술한다면 정답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2. 정는 자성의 체고, 자성의 체는 공적입니다. 혜는 자성의 용이고, 자성의 용은 영지입니다. 3. 네. [의천] 1. 의천은 천태종의 교판(교학 체계)과 화엄종의 교관(교학 체계)의 동일성이라는 관점에서 화엄종과 천태종의 일치를 주장하였습니다. [벤담] 목적론은 도덕적 의무를 달성해야 할 목적으로서 좋음(벤담의 경우 사회적 행복)에 비추어 이끌어 내는 윤리 이론입니다. 반면에 의무론은 인간에게는 그들이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주어져 있으며, 인간은 그러한 의무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신념에 기초하여 형성된 윤리 이론입니다. 칸트는 순수실천이성이 입법한 보편적인 도덕법칙에서 비롯되는 도덕적 의무를 자신의 의무로 받아들여 무조건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므로, 칸트의 윤리학은 의무론에 해당합니다. ▒▒▒▒▒▒ [김민주 회원님의 글]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질문드립니다 [지눌] 1. 26 기출 관련 지눌의 입장에서 북선종의 염오수를 비판할 때 "번뇌 망상이 본래 공함을 깨닫지 못하고 제거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오히려 번뇌가 되풀이 되는 악순환에 빠짐" 도 맞는 말일까요? 다만 문제에서 '돈오'를 사용하라고 했으니, "돈오하여 자신의 참된 성품이 본래 공적영지하여 부처와 다름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번뇌를 실체화하여 그것을 제거하고자 하는 수행에 집착함으로써~"라고 적어야 하는 것인가요? 2. 체용 자성의 체 = 공적 = 선정 자성의 용 = 영지 = 지혜 같을까요? 3. 일념회광과 회광반조 기입을 대비하려면 둘의 의미를 구분해야할 것 같은데 22년 제시문에서 "의식의 빛을 돌이켜 자성을 비춘다" = 회광반조 17년 제시문에서 "한 생각이 일어남에 그 생각이 나온 자리로 의식의 빛을 돌이켜" = 일념회광 맞을까요? [의천] 1. 화엄종의 입장에서 교종일치 화엄종의 원융무애, 리사무애를 통해 교종 학파 내에서 대립하던 성(리)과 상(사)가 통합될 수 있었기 때문에 화엄의 입장을 바탕으로 교종간일치를 이룬 것이 맞을까요? [벤담] 1. 학습포인트13번 관련 벤담의 목적론 : 목적(공동체의 행복)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도출함 칸트의 의무론 : 도덕법칙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도출함 이렇게 서술해도 될까요? 정확히 어떻게 서술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혹시 좋은 문장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