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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5~6월 강의질문]  반두라 질문드립니다(2)

작성자
서예림
등록일
2026년 09월 08일 10시 12분
조회수
23
첨부파일
6) 인지적 요소에서 도덕적 기준에 따른 자기교수. 여기서 자기교수란 행동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말로 지시나 명령을 내리며 행동을 통제하는 것(예. 혼잣말)을 말하는 것 맞나요 7) 1. 비난받을 만한 행위 측면 (행동 자체를 포장하기) : 잘못된 행동 자체를 착한 일이나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바꾸어 생각 2) 행위 주체성 측면( 내 책임 없애기):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한 나의 책임과 인과성을 모호하게 만들어 빠져나감. 3) 해로운 결과 측면: 내 행동이 가져온 해로운 결과와 영향력을 축소하거나 무시 4) 피해자 측면(피해자 탓하기): 피해를 본 사람을 비하하거나, 그 사람이 원인을 제공했다고 비난 즉 도덕적 이탈은 1) 행동을 포장하고 2) 책임을 회피하고 3) 피해 결과를 축소하며 4) 피해자 탓을 함으로써 비도덕적 행위를 저지르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나요? 8) 사람은 어떠한 과제를 수행하기 전, 자신의 몸과 마음이 보이는 반응(생리적·정서적 상태)을 보고 "내가 이 일을 해낼 능력이 있는가?"를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생리적 및 정서적 상태가 자아효능감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는건가요? 9) 강화는 인간이 미래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견하는데 사용하는 정보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에 경험하거나 관찰한 강화(보상/처벌)가 "내가 다음에 이렇게 행동하면 이런 결과가 나오겠구나" 하고 미래를 예측하게 만드는 중요한 데이터(정보)가 되기 때문인건가요? 10) 정적강화를 받는 모델의 행동이 더 잘 모방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타인(모델)이 보상(정적 강화)을 받는 모습을 보면 관찰자는 나도 저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면 저 사람처럼 좋은 보상을 받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결과 기대를 갖게 되기 때문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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