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민주
- 등록일
- 2026년 09월 20일 17시 05분
-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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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질문드립니다
근본불교
1. 593p 원문
"색은 무상하고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고 괴로운 것은 무아이다"
'괴로운 것은 무아이다'의 의미를 두 가지로 해석해보았는데 이렇게 읽으면 될까요?
1번 : 인연화합하여 생겨난 모든 것은 부단히 변화하므로 상주불변의 실체는 존재하지않음에도, 그것에 집착하고 유지하려는 범부의 노력은 그 자체 괴로움이다
하지만 상주불변의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상의 도리를 깨달으면, 상주불변하는 실체로서의 '나'도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 되고, 괴로움을 받는 주체로서 상주불변하는 '나' 또한 없다(무아)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는 이 해석도 맞을까요?
2번 : 괴로움을 받는 것은 상주불변하는 실체라고 '꾸며낸 자아'이므로, 무상한 존재인 '나'는 괴로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다
천태종
1. 25년 기출 문제 (일심삼관)
"삼제의 지헤는 불가사의 하면서 마음에 갖추어져있으니 깨달음을 위해 마음에서 그 삼제를 관해야 한다"
여기서 마음을 일심이라고 하면 틀릴까요?
천태종에서 일념, 일심, 마음을 어떻게 구분하여야 할까요?
서술형 답안 작성 조언
수업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질문드립니다!
혹시 특정 용어를 쓰는 것보다 그것의 의미를 풀어서 쓰는 것이 더 적절한 서술 방식일까요? 아니면 그렇게까지 큰 의미는 없나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요!
원융무애 > 원만하게 융합되어 걸림이 없는 상호관계를 이룬다
불일불이> 서로 다르지도 않고 같지도 않은 관계를 이룬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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