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강의질문] 하이트, 나바에즈, 리코나, 뒤르켐
- 작성자
- 채보미
- 등록일
- 2026년 09월 20일 18시 42분
- 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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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하이트>
1. 하이트에서 경험(문화적학습)과 문화적 맥락은 다른 의미인지 같은건지 궁금합니다.
2. 도덕모듈에서 선천적으로 배열되어 있다라는 말이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천적으로 배열되어 있어도 문화마다 다르게 발현된다
는 의미가 혹시 무엇인가요?
<나바에즈>
1. 상상 윤리와 마음 챙김 도덕에 모두 ‘하지 않을 자유’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상상 윤리와 마음 챙김 도덕이 관련이 있는거라서 ‘하지 않을 자
유’가 공통으로 나오는 건가요? 하지 않을 자유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 통합적 윤리교육 모형 적용 단계 중 4단계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삼층 윤리 이론의 가장 지향적인 마음 챙김을 반영하고 있는 단
계’라고 적혀있는데, 여기서 마음 챙김이 마음 챙김 도덕과 다른건가요?
<리코나>
1. 활동적 가치가 내면의 덕이 될때 훌륭한 인격이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활동적 가치가 존중과 책임을 말하는건지 궁금합니
다. 아니면 존증과 책임이라는 근본가치에서 파생되는 활동적 가치인가요?
<뒤르켐>
1. 규율정신의 하위요소 중 규칙성과 규칙성에 대한 선호가 같은건가요? 여기서 선호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도덕적 비난과 강경한 질책이 같은 말이 맞나요? 어느 용어를 써도 상관없나요?
교수님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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