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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이진희
등록일
2026년 09월 23일 23시 26분
조회수
19
첨부파일
1.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질문 스토아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 입장에서 죽음의 공포의 근원은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우선 에피쿠로스 학파 입장에서 죽음의 공포의 근원은 비합리적 신념이고, 스토아 학파 입장에서 죽음의 공포의 근원은 정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때 스토아 학파의 정념의 근원은 비합리적 신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둘 다 죽음의 공포의 근원은 비합리적 신념으로 같다고 봐도 될까요? 2. 칸트 질문 의지의 타율: 의지의 질료를 전제하는 실천원리를 규정 근거로 삼는 의지의 성질 여기서 의지의 질료를 전제하는 실천원리=가언명령 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3. 나딩스 질문 둘 중에 어떤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둘 다 틀리다면 정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윤리적 자아와 윤리적 이상의 역할은 자연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지 않을 때, 윤리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윤리적 자아의 역할은 자연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지 않을 때 자연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윤리적 이상의 역할은 자연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지 않을 때 윤리적 배려의 감정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4. 나딩스 질문 나딩스는 배려와 관련한 개념들이 많은데, 갑자기 '악'이라는 개념이 나오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연관성 없이 갑자기 악 이라는 개념이 나온다고 느껴져서 궁금합니다. 5. 밀 질문 정의와 공리의 원리 관계를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요? 정의는 개인의 도덕적 요구들이다. 개인의 도덕적 요구들을 충족시켜주면 사회 전체의 공리가 증대된다. 그래서 정의의 원천은 공리의 원리이다. 6. 밀 질문 공리주의는 행동의 결과만을 고려할 뿐 행위자의 성품을 도덕적인 관점에서 고려하지 않는다 라는 비판에 대한 밀의 반론이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성품을 판단하려면 행위 성향(장기적으로 행위를 봄)을 봐야 한다. 행위 성향을 통해 성품을 판단하기 때문에 성품에 무관심하지 않다.'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7. 호프만 질문 공감 발달 단계가 전기와 후기가 다른 것으로 아는데요. 후기 단계를 다음과 같이 이해해도 될까요? 1)전체적인 공감: 공감 발달 단계 전기의 1단계(전체적 공감) 2)자기중심적 공감: 공감 발달 단계 전기의 2단계(자기 중심적 공감) 3)유사 자기중심적 공감: 공감 발달 단계 전기의 2단계(자기 중심적 공감)+자아에 대한 자타 구분 가능 4)현실적 공감: 공감 발달 단계 전기의 3단계(타인의 감정에 대한 공감) 5)당면 상황을 넘어선 공감: 공감 발달 단계 전기의 4단계(타인의 삶의 조건에 대한 공감) 6)고통받는 집단에 대한 공감: 인지 능력의 향상과 사회적 관점 채택으로 인해 집단의 고통에 공감가능 전기와 후기가 몇몇 단계는 유사하다고 느껴서 정리해 봤는데 이렇게 봐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8. 피아제와 콜버그의 도덕과 도덕성 개념의 정의는 같다고 봐도 될까요? (도덕=비판적 사고를 거쳐 선택되고 받아들여진 규칙들의 체계, 도덕성=갈등 해결의 논리, 사람들 사이 도덕적 갈등을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 9. 주희 질문 성이 발하여 나타난 것이 정이라고 하였는데, 성즉리이기 때문에 성은 형이상자인데 어떻게 발할 수 있나요? 10. 홉스 질문 주권자=통치자 라고 봐도 될까요? 11. 홉스 질문 주권자가 계약을 위반했다는 것을 근거로 주권자에 대한 복종을 거부할 수 없는 이유는 1)신의 계약을 통해 주권자에게 주어진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박탈되지 않아서 2)주권자는 사회계약의 산물이지 사회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라서 둘 다 쓸 수 있을까요? 12. 홉스 질문 신의 계약을 통해 주권자에게 주어진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박탈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백성이 불복종할 수 있는 경우(자기보존을 부정하는 명령을 내린 경우, 주권자가 주권을 포기하거나 주권자가 더 이상 백성을 보호할 수 없는 경우)는 박탈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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