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튜리엘이 말하는 사회적 지식이란,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말하는 것 맞나요?
2)
콜버그의 입장은 지식내용이 가진 특수성과 인지 구조의 특수성을 무시하고,하나의 인식 구조 아래 학문을 통합하려는 시도는 사실에 부합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말은 지식 내용의 특수성(도덕: 남을 해치지 않기/ 인습: 예의/규칙)그리고 그 지식을 처리할때 쓰는 머리속 생각의 기준(틀)도 영역마다 다 따로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3)
아동은 사회적 관계에 대해 추론하는 방식을 세 영역별로 다르게 발달시킨다고 합니다. 이 말은 남들과 어울려 살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과정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예. 도덕 영역 추론: 상대방이 피해를 입나를 따짐./ 사회 인습 영역 추론: 정해진 규칙이나 관습인가를 따짐)
4)
도덕판단의 준거(도덕적 영역에 속하는지 판별하는 기준)에서 일반화가능성은 장소와 환경, 문화가 바뀌어도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의무는 내가 하고 싶든 싫든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당위성을 가진다로 이해해도 될까요?
5)
1) 사회 인습적 영역의 지식의 기반이란, 사회체제에 대한 신념 (사회 질서와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이고 2) 판단의 준거는 상황의존성(똑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상황/장소이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달라짐)/ 변화 가능성(시간이나 시대가 흐르거나, 사회적 합의가 바뀌면 규칙 자체가 변경될 수 있음)/ 규칙과 권위에의 의존성(그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는 오직 '선생님/부모님(권위자)'의 지시나 '정해진 약속(규칙)'이 존재하느냐에 달려 있음) 3) 판단의 정당화는 선생님(권위)이 그렇게 하라고 정해둔 규칙(규제)이고, 그래야 혼란 없이 질서가 유지(질서 유지)되니까 옳은 거야라고 생각하는것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