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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하이트, 나바에즈, 리코나, 뒤르켐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9월 25일 22시 19분
조회수
23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이트> 1. 다른 의미의 용어입니다. 문화적 맥락이란 개인이 처해 있는 고유하고 특수한 문화를 말하는 것이고, 경험은 그러한 문화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험(대표적으로 학습)을 의미합니다. 2. 도덕 모듈들의 진화의 산물로서, 동일한 진화의 경로를 거쳐 온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이고 선천적으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도덕 모듈들의 발현은 개인들이 살아가는 문화가 지닌 특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문화권에 따라 어떤 모듈은 용이하게 활성화되는 반면, 어떤 모듈의 발현은 억제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나바에즈> 1. 나바에즈에 의하면, ‘하지 않을 자유’, 즉 진화론적으로 오래된 뇌의 부위에서 발생하는 자동적이고 본능적인 충동과 반응을 이성적 추론과 숙고를 통해 억제함으로써 친사회적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상상 윤리(공동체적 상상)과 마음 챙김 도덕의 특징입니다. 2. 마음 챙김 도덕을 말하는 것입니다. <리코나> 1. 존중과 책임 및 그것에 파생되는 모든 가치를 말합니다. <뒤르켐> 1. 기출 문제의 지문에 ‘규칙성에 대한 선호’가 나오는데, 뒤르켐의 이론에 근거한 표준 개념은 규칙성입니다. 규칙성은 도덕규칙을 시공간적 차원에서 일관되게 준수하는 행위자의 성향이기 때문에, 규칙성에 대한 선호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2. 처벌의 본질을 묻는다면 반드시 ‘강경한 질책’을 써야 합니다. ▒▒▒▒▒▒ [채보미 회원님의 글] ▒▒▒▒▒▒ 교수님 안녕하세요! <하이트> 1. 하이트에서 경험(문화적학습)과 문화적 맥락은 다른 의미인지 같은건지 궁금합니다. 2. 도덕모듈에서 선천적으로 배열되어 있다라는 말이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천적으로 배열되어 있어도 문화마다 다르게 발현된다 는 의미가 혹시 무엇인가요? <나바에즈> 1. 상상 윤리와 마음 챙김 도덕에 모두 ‘하지 않을 자유’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상상 윤리와 마음 챙김 도덕이 관련이 있는거라서 ‘하지 않을 자 유’가 공통으로 나오는 건가요? 하지 않을 자유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 통합적 윤리교육 모형 적용 단계 중 4단계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삼층 윤리 이론의 가장 지향적인 마음 챙김을 반영하고 있는 단 계’라고 적혀있는데, 여기서 마음 챙김이 마음 챙김 도덕과 다른건가요? <리코나> 1. 활동적 가치가 내면의 덕이 될때 훌륭한 인격이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활동적 가치가 존중과 책임을 말하는건지 궁금합니 다. 아니면 존증과 책임이라는 근본가치에서 파생되는 활동적 가치인가요? <뒤르켐> 1. 규율정신의 하위요소 중 규칙성과 규칙성에 대한 선호가 같은건가요? 여기서 선호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도덕적 비난과 강경한 질책이 같은 말이 맞나요? 어느 용어를 써도 상관없나요? 교수님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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