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6년 04월 20일 17시 28분
- 조회수
- 109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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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법률이 가진 도덕적 정당성 때문에, 그러한 법률에 의해 부여된 통치자의 권위 행사의 도덕적정당성이 확보된다는 말입니다.
2. 자연법은 본성법입니다. 즉, 신이 자신의 섭리를 우주에 실현하기 위해 자신이 창조한 모든 피조물의 본성에 각인시켜 놓은 법입니다. 따라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은 각기 자산의 본성에 부합하는 고유한 행위의 원리, 즉 자연법을 가집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연법을 자신의 행위를 규제하는 의무로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인간뿐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의 본성을 반성으로 의무 혹은 법을 확립할 수 있는 능력, 즉 이성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신미경 회원님의 글] ▒▒▒▒▒▒
3,4월 강의 중
p132 쪽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법률적 권위는 이 권위 없이는 가질 수 없는 "도덕성"을 통치자의
권위에 부여한다. 고했는데,
법률적 권위가 통치자에게 도덕성을 부여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법률을 지킴으로서 도덕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인가요?
정확히 이해가가지않아 질문드립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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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4 쪽
자연법 내용 중에서
설명하실때 모든 사람과 관련되어 있다 설명하시면서
각자에게 맞는 자연법이 있다고 하였는데
새 사슴 인간에게 본성이 있다고 하시면서 신의 계획을 실현한다고 하셨는데요~
활동원리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동물들의 활동원리가 각기 다르다는 건가요?
또 자연법은 모든 피조물에 적용되지만 인간에게는 인간만의 자연적 본성 "이성"이 있기에
자연법을 인식할 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동물들은 본능으로만 자연법을 인식하나요? ^^
모든 피조물에 존재하는 신의 이성의 반영에서 인간을 제외한
사슴 새 등등 이런 동물에게도 신의 이성이 적용됬다는 것은 어떠한 활동원리를
가지고 있는? (생존 , 보존)<< 이것이 신의 이성이 적용됬다는 것인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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